한국 천주교의 역사와 신앙이 살아있는 곳, 인천교구 주교좌 답동성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인천의 첫 신앙에서 오늘의 주교좌까지130여년의 기도와 시간이 머무는 곳
인천의 시간 위에 세워진 믿음의 자리 1889년 제물포에서 시작된 작은 신앙 공동체는 오늘날 천주교 인천교구의 중심인 주교좌 답동 성 바오로 성당이 되었습니다.
붉은 벽돌의 성전과 오랜 종소리, 격동의 시대를 함께한 수많은 이들의 기도까지 답동성당은 인천의 역사와 신앙이 한자리에서 이어지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입니다.
오전 6시매일
오전 10시수요일·목요일
오후 7시화요일·금요일
오전 6시, 10시
오후 6시주일학교
오전 6시, 9시
오전 11시교중미사
오후 4시영어미사
오후 7시, 9시
평일 12:00 - 13:00 주일 12:30 -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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